사가행위(四加行位) 이렇게 될 때 비로소 진정한 견도(見道)라 할 수 있습니다. 미륵보살은 문자를 사용해 가며 학술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난(煖)이란 정말로 따뜻한 겁니다. 그리고 이것은 수(壽)와 식(識)과 함께 삼위일체를 이룹니다. 이 때문에 식(識)이 변해 지(智)가 됩니다. 만약 의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