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한 한술 솥밥 든든한 하루 [중앙일보] 김이 모락모락 나고,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맛있는 밥 한 그릇이면 백 가지 반찬이 필요가 없다. 특히 지금처럼 추울 때는, 그 뜨거운 밥 한 숟가락을 입에 넣고 김을 내뿜으며 먹는 그 맛은…. 그래서 맛있는 밥을 찾아나선 끝에 결국 잘지은 ‘솥밥’ 한 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