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청백리(염근리) 성균관사성 상주목사 전팽령 [全彭齡, 1480~1560] 한국 전기의 문신이다. 1550년(명종 5) 상주목사로 재임 중 청백리의 별칭인 염근에 선발되어 통정대부의 품계에 올랐으며, 1559년에는 가선대부로 승급하고 부호군에 임명되었다 본관은 옥천(沃川)이다. 자는 숙로(叔老)이고, 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