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영리병원 찬-반' 질긴 소신탓 부처갈등 일부 '대통령이 교통정리' 가능성 제기 윤증현의 창이냐, 전재희의 방패냐" 영리병원(영리의료법인, 투자개방형 의료법인) 도입을 둘러싼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의 갈등이 점점 격렬해지고 있다. 지난 5월 두 부처가 영리병원과 관련해 '객관적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