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신체가 굳어졌다면, 그만치 죽음의 문턱에 다가가 있는 겁니다. 1. 兩足爭 2. 專氣致柔, 能嬰兒乎 3. 늙고 싶지 않거든 배불리 먹지 말고, 죽고 싶지 않거든 뱃속에 변을 두지 말라 공부를 꽤나 했는데도 아직도 다리를 꼬고 앉아 있기 어렵다면, 이건 양족존(兩足尊)이 아니라 양족쟁(兩足爭)입니..